Invention Lab. 소개

 

로아인벤션랩의 비전과 미션

 

  • 로아인벤션랩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중기청 등록 액셀러레이터, 11호)로서 플랫폼 BM을 추구하는 극초기 단계 스타트업만 선발하여 12개월 Batch로 육성(무상입주 공간 제공,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텅 서비스 제공 등을 포함한 현물출자 + 현금지원 형태)하고, 입주  6개월 후 고객지표의 평가 결과를 보고 후속투자(Equity Investment, Seed Funding)를 결정하는 자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엔젤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 로아인벤션랩의 비전은 국내 최고의 플랫폼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초기 투자자로서 위상을 확보하는 것이며, 특히 Vertical O2O/On-Demand, Vertical E-Commerce, Vertical Media/Contents 분야에서 압도적 경쟁우위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미션으로 다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국내 최고 수준의 자체 액셀러레이팅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실행
    -국내 최초로 린 스타트업 코스웍, 기업 전략 워크샵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사이트 운영 ( www.inventionplus.kr )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액셀러레이팅 운영 노하우 전파  

    둘째, 국내 최고 수준의 코치진-멘토진 자체 육성시스템과 휴먼 네트워크 보유
    -로아인벤션랩의 구성원은 PD(Project Developer) → 코치(Coach) → 헤드 어드바이저/멘토(Head Advisor/Mentor)로 발전하는 기본 Step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셋째,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기업과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운영 및 런칭
    -로아인벤션랩은 첫째와 둘째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기업과 공동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진행한 미래생활혁신분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Future9 , 신용보증기금의 창업 3년 차 미만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Nest Club 등 대기업과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넷째, 국내 최고 수준의 자체 인큐베이션 센터 및 코네트워킹 센터 운영, 자체 행사 기획과 런칭
    -로아인벤션랩은 자체 인큐베이션센터 및 코네트워킹 센터를 운영하여 플랫폼 스타트업을 발굴-육성-초기투자하며, 독자적인 스타트업 유관 행사를 기획-발의-운영-디지털 자산화 함으로써 타 민간 액셀러레이터 대비 압도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체 인큐베이션 센터인 개러지박스(Garagebox), 스타트업 런웨이 행사를 중심으로 자체 스타트업 행사, 이벤트, 밋업,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펼쳐지는 본격 Co-Networking Space 넥스트박스(NextBox) 등 2개의 물리적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아인벤션랩은 이런 스타트업을 선호합니다 

  • 로아인벤션랩은 자체 극초기 스타트업의 발굴-육성-교육-쇼케이스-데모데이와 함께 자체 시드 펀딩할 수 있는 모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저희가 찾고 있는 스타트업은 이런 기업입니다.

1) Platform을 지향하는 스타트업 팀

-Platform은 경제학적 관점에서는 양면 또는 다면 시장(Two-Sided Market, Multi-sided Market), 경영학적 관점에서는 생태계(Ecosystem)을 추구합니다. 완전히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간의 정보 비대칭성에 따른 탐색, 거래 비용을 극소화시켜 새로운 효용, 가치를 창출하는 Business Model 입니다. 교차 네트워크 효과가 매우 중요하며, 이에 따라 초고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소유하고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Vertical O2O, On-Demand 영역이 대표적이며, 생활곳곳에서 이미 O2O/On-Demand 플랫폼 사업자의 등장은 소비자의 전통적인 소비습관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O2O/On-Demand 분야는 사실상 무궁무진합니다(심지어 핀테크-미디어콘텐츠 영역도 사실 상 O2O/On-Demand 영역의 한 분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팀은 아이디어가 아닌, AI/Big Data, Cloud 기술을 적절히 사용하여 고객데이터를 자산화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2) Product-Team FIT이 뚜렷한 창업팀
-스타트업은 애당초 ‘혁신조직’입니다. 모든 것이 Confusing하며, 사실 초기 아이디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언제던지 아이디어는 Pivoting 될 수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팀’입니다. 팀 구성원의 집중력, 애절함, 사업아이템을 구체적인 사업모델로 만들어내는 역량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극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자산입니다.
-만들려는 제품(플랫폼)과 팀간의 ‘적합성(FIT)’이 높지 않다면, 오래 갈 수 없습니다.

3)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경청할 준비가 되어있는 스타트업 
-초기 스타트업 팀은 인적자산 외에 가진 게 거의 없는 조직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주변(전문가)의 목소리를 경청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며, 이를 A/B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제품/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순발력/민첩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지표-손익지표를 순차적으로 만들어나갈 줄 아는 스타트업팀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보다 궁금한 질문은 하기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로아인벤션랩에 문의하기 : contact@roai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