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case&Demoday] HOT Music Startup RUNWAY

[Showcase&Demoday] HOT Music Startup RUNWAY

매월 색다른 테마로 개최되고 있는 로아인벤션랩 스타트업 런웨이,

 7월 SHOWCASE 주제는 ‘HOT MUSIC STARTUP IN HOT SUMMER’ 였습니다!

열정적인 사람들,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시원한 맥주까지 3박자가 고루 갖춰졌던 이번 쇼케이스&데모데이 그 뜨거웠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는 다과로 배를 채우고~

 

Startup RUNWAY, SHOWCASE

로아인벤션랩에서만 볼 수 있는 이동식 스퀘어박스 부스!

각 부스에 들러 인사도 하고, 서비스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나눌 수 있는  Networking-SHOWCASE 타임!

이번에도 많은 참석자분들 덕에 넥스트박스가 후끈후끈해졌습니다!

주제가 MUSIC 인 만큼 이번에는 IR 피칭에 앞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멜리펀트 박재환 대표님께서 직접 섭외하신 가수 헬로멜로 분들께서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주셨습니다 🙂

헬로멜로는 연상연하 커플로 이루어진 듀엣 가수팀입니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김진영 대표님의 군더더기 없는 사회와 함께 데모데이가 시작되었습니다!

Startup RUNWAY, IR PITCHING

1.Monoplan (모노플랜)

VIRTUAL & 캐릭터 뮤지션 서비스

삼성전자 영상사업단, CJ E&M, 신세계 백화점, KTB네트워크 등을 거쳐 스타트업을 시작한 양우진 대표가 야심차게 시작한 VIRTUAL ARTIST PROJECT

윔프(WIMP) 팀은 MEKKY, MEKBY 2명의 DUO(실제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 뮤지션)을 중심으로 실제 Electro Rock 및 Rock based Electronica 장르의 음악을 발표하고, 활동 중.
현재 일본 최대 아티스트 기획사인 AVEX 소속 뮤지션과 콜라보 및 공동사업 논의 중이며, 국내에서는 최근 웹툰 플랫폼 코미카를 통해 런칭 예정.

2.Talented musician (탤런티드 뮤지션)

아마추어 및 인디뮤지션의 글로벌 등용 플랫폼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이제 막 start한 초기 스타트업으로, 현재 41만 9,000명의 Follower를 글로벌에서 확보하였스며, 매일 하루에도 100여명 이상의 전세계 인디밴드, 아티스트들이 탈렌티드 뮤지션에 영상등록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필요한 탈렌티드 뮤지션 스토어 운영 중.

현재 안드로이드 /iOS 버전의 별도 앱을 개발 중에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아마추어 및 인디 아티스트들의 데뷔 및 등용 플랫폼이 되기 위해 준비 중.

3.멜리펀트 시소 (SeeSo) 

팬덤기반 ARTIST 성장 플랫폼

멜리펀트가 런칭한 씨소(SeeSo)는 스타를 꿈꾸는 인디뮤지션과 팬을 연결하는 최대 플랫폼으로, 팬덤데이터 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으로서 아티스트는 소개영상을 올리고, 팬들은 공연 ‘직캠’을 통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현장 영상을 다른 팬들과 공유할 수 있음.

현재 씨소3.0버전부터 팬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에게 클릭 몇번으로 바로 선물 및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보낼 수있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 중.

4.STAYGE Labs (스테이지랩스)

데이터기반 비즈니스 에이전시 플랫폼

뮤지션을 위한 데이터기반 비즈니스 에이전시 플랫폼으로,  뮤지션의 소셜미디어와 연동되는 뮤지션 전용 홈페이지인 STAYGE를 통해서 뮤지션의 팬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이들을 타겟으로 하는 비즈니스와 매칭 시켜줌.
뮤지션이 생산하는 음원 이외의 컨텐츠(뮤직비디오 등의 영상 컨텐츠, 일상적인 사진이나 비디오 클립 등)에 스폰서쉽을 유치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광고비즈니스를 주력으로, 각종 섭외,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장 중에 있음.
현재 10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스테이지 서비스를 활용중에 있으며, 다양한 니즈를 가진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타겟 고객에 따라 아티스트를 검색하고 사업제안을 할 수 있는 STAYGE Business Platform의 런칭 준비 중.

5.DIOCIAN(디오션)

글로벌 뮤직 네트워크

디오션은 스튜디오(STUDIO)와 뮤지션 (MUSICIAN)의 합성어로, 2013년 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됨.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온라인상에서 함께 음원제작부터 발매, 유통, 수익 분배, 홍보까지 모든 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들에게 필요한 모든 기능을 원스톱으로 구현한 뮤직 플랫폼이라는 점이 특징. 이 플랫폼을 통해 만들어진 음악은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구글 뮤직 등과 같은 해외 음악 사이트,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등과 같은 국내 음악 사이트에도 자동 배포되어 전 세계 약 20개의 음악 서비스 채널, 80개국에 동시에 유통(판매) 가능.
디오션은 2015년 2월 미국과 한국, 그리고 7월 베트남에서 베타 서비스를 출시해 1년간 테스트 서비스를 완료했으며, 현재 영어,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로 제공 중.

피칭이 끝나고 이번에도 푸짐한 경품이벤트가 이어졌습니다-!

CJ 올리브 네트웍스에서 CGV 영화 티켓을 무려 골드클래스!!로 후원해주셔서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경품 이벤트 시간이었습니다 🙂

 

로아인벤션랩 쇼케이스&데모데이도 어느새 4회차가 되었네요.

8월에 잠시 쉬고 9월에 더 참신하고 개성있는 쇼케이스&데모데이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7월 뮤직 스타트업 쇼케이스&데모데이 현장을 하기 스케치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